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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가 어제 떠났어

좀 더 빨리 신호를 알아챘어야했는데, 폐에 물이 차고 탈장까지도 의심된 상황이었었는데, 항생제 먹이면서 좀 괜찮아 지는 가 싶었는데 병원 하루 가기전에 떠났네


남은 쥐들이 좀 우울해하는 거 같아서 걱정이야, 라떼는 치매에 챠콜이는 코 문제도 있기도해서.


올리브 봐준 동기갤러들 있으면 올리브한테 인사해주면 좋겠어 

고마워 올리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