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춘덕이 얼굴보기가 너무 힘들다..
간식으로 꼬시면 그거만 냄새맡다 쏙 물고 은신처 안에 넣어두고 그대로 안나온다. 그래도 오늘은 손이라도 한번 터치해주고갔다..
내가 졸면서 애 언제 오나 버티고 ㅠㅠㅠ
햄찌련 ㅠㅠㅠ 존나 보고싶다 흑흑
요즘에 춘덕이 얼굴보기가 너무 힘들다..
간식으로 꼬시면 그거만 냄새맡다 쏙 물고 은신처 안에 넣어두고 그대로 안나온다. 그래도 오늘은 손이라도 한번 터치해주고갔다..
내가 졸면서 애 언제 오나 버티고 ㅠㅠㅠ
햄찌련 ㅠㅠㅠ 존나 보고싶다 흑흑
불 끄고 어두운 상태에서 밤 10시 넘으면 나와서 활동하니까 그때 불키면 얼굴 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