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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춘덕이 얼굴보기가 너무 힘들다..

간식으로 꼬시면 그거만 냄새맡다 쏙 물고 은신처 안에 넣어두고 그대로 안나온다. 그래도 오늘은 손이라도 한번 터치해주고갔다..

내가 졸면서 애 언제 오나 버티고 ㅠㅠㅠ

햄찌련 ㅠㅠㅠ 존나 보고싶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