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찌가 너무 날 잘따른다... 그냥 관상용느낌으로 병걸려도 그냥 적당히 케어하고 보내줄 생각이였는데 너무 잘 따르니까 아프거나 죽으면 내상입을 생각에 벌써 기분안좋음... 손좀 덜 타는애로 대려올껄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