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적 시골살때 키우던 햄스터 이름은 햄스쥐 내가 종종 밥 주는 걸 잊어서 밥은 우리 할머니가 줬었는데 어느 순간 덩치가 기니피그만해지더니 내가 꾸며준 햄스쥐 하우스에 들어온 유혈목이랑 1ㄷ1 맞짱까서 이기기끼지 함 이날이 할머니가 집에 안계신 날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얼마나 배가 고팠는지 이긴후에 머리 뜯어먹고 있더라 그래서 시체 처리해주고 수고했다고 밥 왕창 퍼줌
내가 어릴적 시골살때 키우던 햄스터 이름은 햄스쥐 내가 종종 밥 주는 걸 잊어서 밥은 우리 할머니가 줬었는데 어느 순간 덩치가 기니피그만해지더니 내가 꾸며준 햄스쥐 하우스에 들어온 유혈목이랑 1ㄷ1 맞짱까서 이기기끼지 함 이날이 할머니가 집에 안계신 날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얼마나 배가 고팠는지 이긴후에 머리 뜯어먹고 있더라 그래서 시체 처리해주고 수고했다고 밥 왕창 퍼줌
할매한테 크면 그럴만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