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지나가다가, 햄스터 추운 날씨에 길거리 진열되어 있는거 보고 맘 아프면서도 이런데서 사면 안되지 하고 지나감....

근데 한시간 뒤에 돌아오는 길에 잠깐 구경만 하다가 내 방향으로 방방 뛰는 애 보고 홀린듯이 데려왔다


집이 좁아서 케이지 큰거는 못해주는데 다이소 50리터 짜리에 베딩 깊게 깔아주면 그래도 괜찮음?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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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사진 추가

지금 급한대로 큰 락앤락통에 보금자리 마련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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