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교육용으로 찍은 동물 사진이 왠지 모르게 무섭던데, 근데 막상 그냥 폰 카메라 같은 걸로 찍은 사진들은 딱히 안 무서움
어렸을 때 아빠가 책 읽으라고 어떤 동물사전 같은 걸 사줬었는데 동물들 사진이 한 페이지에 대문짝만 하게 있어서 무서워서 못 읽었던 기억이 있음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교육용으로 찍은 동물 사진이 왠지 모르게 무섭던데, 근데 막상 그냥 폰 카메라 같은 걸로 찍은 사진들은 딱히 안 무서움
어렸을 때 아빠가 책 읽으라고 어떤 동물사전 같은 걸 사줬었는데 동물들 사진이 한 페이지에 대문짝만 하게 있어서 무서워서 못 읽었던 기억이 있음
여태 니 조상들은 그 짐승 모습 비슷한것들보고 두려움 느끼고 잘 숨고 도망다녀서 대가 안끊겼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