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몸 건사하기 힘들고 스스로를 책임질수도 없는데 생명체를 어떻게 책임지고 키우겠는가
너희들이 올려주는 소중한 자식들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을 느낀다..
다들 장수하고 행복했으면.. 항상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