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몸 건사하기 힘들고 스스로를 책임질수도 없는데 생명체를 어떻게 책임지고 키우겠는가너희들이 올려주는 소중한 자식들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을 느낀다..다들 장수하고 행복했으면.. 항상 고맙다!
애기쪼끄만데 우리집을 지켜주는 요정이라 볼때마다 힘나
본인 말고 다른 살아있는 무언가가 같이 생활하고 존재한다는게 참 큰 힘인거 같음 부럽기도 하다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