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햄 말고 다른 동물들만 키워봤는데...
유기햄 얘기 듣고 당근 보니까 케이지 80/40/40 있더라고
그 케이지 판매 사이트 보니까 리뷰에도 골든 졸라 많고;
요즘 좀 쪼들리는데 셋팅 다해놓고 본격적으로 찾아보니까
골든은 80/40/40 너무 작다고 너무들 강경하게 말해서 쫄려 ㅅㅂ
처음엔 아니 유기햄으로 사는 것보단 낫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보다보니 자꾸 신경쓰이네
일단 30센티 휠 / 은신처 여러 개 / 모래 존 / 톱밥 두툼 / 20cm 높이 넓은 데크
이렇게는 세팅해놨어
축구장 아니면 골든햄은 다 작다.
난 그래도 유기햄이라 죽는것보단 오천배낫다고생각하는편임
ㄱㅊㄱㅊ 내경험상 케이지 크기보다 관심과 사랑이 더 중요했음
일단 넣어보고 햄스터가 탈출하고 싶어하면 더 큰걸로 바꿔주는 방법이 있어요. (높이 40에 휠 30+베딩높이 하면 딱 탈출하기 좋은 높이이긴 함)
약간 데크로 잘 해서 2층공간까지 활용?하게해봐바 - dc App
80정도면 막 그렇게 작은건 아니고 오히려 유기햄이면 그정도도 감지덕지라고 생각함 - dc App
ㅠㅠ 데크 큰 거 해놨어 온습도랑 조용한 환경 이런 거는 진짜 잘 맞춰줄라고... 잘 키워볼게 고마워
유기햄 거둬주는거만해도 그아이는 삼보일배 해야해
나 전에 189L 리빙박스썼는데 남자애라그런지 얌전하게 잘 살더라 가끔 꺼내달라고 하긴했음 정 안되겠다싶으면 나중에 당근에서 집 나온걸로 바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