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2월에 데려와서 세 번째 크리스마스 지나고 이렇게 떠나네.
새벽까지만 해도 잘 돌아다니고 먹더니 아침에 갑자기 헐떡거리고 숨 잘 못 쉬더니 갔네. 나 연차라고 나 볼 때 가려고 했나. 계속 밖에 내다보던 우리 구마...
묻어주고 왔는데 벌써 허전하다.
가서는 좋아하는 두부 많이 먹어
23년 12월에 데려와서 세 번째 크리스마스 지나고 이렇게 떠나네.
새벽까지만 해도 잘 돌아다니고 먹더니 아침에 갑자기 헐떡거리고 숨 잘 못 쉬더니 갔네. 나 연차라고 나 볼 때 가려고 했나. 계속 밖에 내다보던 우리 구마...
묻어주고 왔는데 벌써 허전하다.
가서는 좋아하는 두부 많이 먹어
ㅠㅠ
얘들아 가지마라.. 이 좋은세상 뭐그리 급하다고
마음아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너 보고 가려고 버텼나봐 ㅜㅠ
애기야, 잘 가. 해씨별에서 많이 먹고 많이 놀아 - dc App
아이고
ㅠㅠ 추울때와서추울때갔네ㅠㅠ
잘자 아기야
ㅜㅜ 잘 가~
ㅠㅠㅠ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