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2월에 데려와서 세 번째 크리스마스 지나고 이렇게 떠나네.


새벽까지만 해도 잘 돌아다니고 먹더니 아침에 갑자기 헐떡거리고 숨 잘 못 쉬더니 갔네. 나 연차라고 나 볼 때 가려고 했나. 계속 밖에 내다보던 우리 구마...


묻어주고 왔는데 벌써 허전하다.

가서는 좋아하는 두부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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