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쿠당탕 쿠당탕 뭐 무너지는소리나길래 놀라서 봤더니


애기가 분노중이었음;;

어린이햄으로 크면서 자꾸 형을 때리는 경향이 있긴 했어


우리 금쪽이 어쩜좋아  왜 분노하는거임 ㅠㅠ

저런 경우는 처음봐

거실불 끄라고 농성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