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한달정도 됐대.
추운데 거의 밖에서 팔길래 내 손에 계속 다가오는 아이 데려왔어.
예전에도 햄찌 키운적 있어서 베딩이랑 집 같은거 넣어주고 물그릇이랑 먹이그릇 해서 넣어줬는데
진짜 하루종일 저러고 잠만 자네ㅋㅋㅋ
위치도 저기서 자다가 베딩 위에서 배깔고 자다가 베딩 파고 들어가서 구석에서 자다가 숨숨집에 끼어서 자다가 아주 난리야
길거리에서 좁은 곳에서 몇십마리씩 살다가 피곤했나봐
할란 익스투르젼 하나도 같이 넣어줬는데 그거 물고 다니면서 자다가도 계속 갉아 먹엉
참고로 케이지 바깥에 저건 개따뜻한 담요야
제미나이가 첨 분양 받으면 담요로 덮어줘서 빛이랑 소음 막아주면서 익숙해질때 쯤 반절씩 조심히 걷어주는게 좋다고 해서 덮어놨어
저거 덮어놓으니까 케이지 온도 25도로 유지되니까 좋더라
퇴사하고 나서 살짝 우울증 있었는데 얘 보니까 얼른 다시 돈벌고 싶어져서 경력 살려서 다시 열심히 회사에 지원서 넣고 있어
뭔가 책임질게 생기니까 막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고ㅋㅋㅋ
돈 벌어야 얘 먹을거랑 놀만한것도 사줄테니까 열심히 돈벌어야지
글 너무 훈훈하네 햄스터는 건강하고 너도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고마웡 예전에 키우던 아이가 햄씨별 가고 나서 좀 우울해진거 같기도 해 ㅠㅠ 이번 햄찌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애기도 귀엽고 글도 훈훈하네ㅋㅋ 햄찌랑 주인이랑 둘다 화이팅!ㅋㅋㅋ
히히 고마웡
거기 햄스터 많이있어? 골든 아직도 2만원이야? - dc App
햄스터 많이 있더라 종류별로 20마리 이상은 있는거 같음 가격도 2만원이야 근데 애기들 얼굴 잘 보고 데려와야해 내가 데려온 가게에서는 그런 아이 없었는데 옆 가게에 있는 드워프 햄스터들은 전염병인지 싸운건지 몇마리가 털도 많이 빠지고 눈 주변 다 붓고 피부도 병이 돌았나 빨갛게 부어 있는 애들 좀 있더라
두더쥐같이 생긴 아가
어제 낑겨서 자는거 봤는데 진짜 두더쥐 같이 생김ㅋㅋㅋ
ㅋㅋ 귀엽
귀엽징
헐 집안에서 쥐를 키우네 쥐새끼 냄새 개심하던데 비위도좋아
별루 냄새는 안나더라구 애들이 그루밍을 계속하고 목욕모래로 계속 닦아대니까 무엇보다 바닥재에 꽃도 뿌려져 있어서 오히려 말린 꽃향기가 낭ㅋㅎㅋㅎ
주인도 햄도 행복하길 바람 복 많이 받아
고마엉 새해 복 많이 받앙!
이 추운날 밖에서 햄찍이 팔면 금방 죽을텐데 20마리 넘게 있다는 아가들이 걱정이네 ㅠㅠ 그래도 사진속애기는 좋은 주인만난거 같아서 다행이다
얼마 뒤에 가게 안으루 집어 넣더라구 다른 가게들은 안들여놓았지만...
따뜻한데 와서 몸이 녹나봐 ㅎㅎㅎ
그런가바ㅋㅎㅋㅎ 삼일 내내 계속 먹고자고만 반복하더니 오늘 첨으로 낮에 깨있는 상태로 베딩 밖에 나왔넹 히히 체력이 좀 회복 되었나봐
명란젓 - dc App
애기뽕알ㅠ
가게가 두개라고?? 동묘역거기말고 다른곳임? 동묘는 하난데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