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갤 안들어와봤는데  장례식 검색하다보니까 흘러흘러 여기 와버렸네


출근할때는 뭔가 허하면서도 1주일 앓는걸 봐서 그런가

다행이다 너무 오래 안아파서 란 생각도 들었음


근데 일을 할 때 눈물이 나오는 건 아닌데 감정이 왈칵왈칵하니까 힘들더라

장례식 해야 돼서 준비하려고 반차쓰고 나옴.

풀근무했으면 실수 많이 했을 듯


우리 냥이 동물 각잡고 키워본건 사실상 처음이라 미숙했는데

알아서 건강하게 잘 지내줘서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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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가 알아서 잘자라준 케이스라 내가 너무 미숙해서 아마 인생에 다음냥은 없을것같아

힘들 때 같이 함께해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한다.


뭔가 내뱉고 싶은데 뱉을 곳이 없어서 여기다 쓰고 갈게

원래 닉 안쓰는데 나중에 찾아보고 싶을 때 보려고 적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