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사와서 햄스터 키우기 시작한지 몇개월 안되었는데(현재 4개월쯤), 만지는게 아니라 손이 근처에 보였을뿐인데 처음에는 경계하듯 찌익!!!! 하고 뒤집어지면서 소리질러서 무안해서 한동안 쳇바퀴씻어주고 밥과 물만 주고 냅두다가 보이면 손으로 간식 좀 주고 갔어.
그러다 몇주뒤 간식주는 손에 관심가지다가 손을 살짝 물어보길래 무서워서 또 좀 피하고. 지금은 안 물고 올라타는데 점프하듯 손보이는쪽으로 계속 따라오고. 내가 케이지 근처로 가면 베딩안에서 나와서는 기니피그 울음소리마냥 노래부르듯 끼유끼유- 뀨- 소리내길래 신기해서 Ai한테 물어보기도 했는데 햄스터 처핑이라네.

유튜브는 울음소리가 거의 화내는 찍찍이고... 다른 햄스터 처핑도 들어보고싶은데 여기 햄 키우는 사람중에는 듣거나 찍어본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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