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하더라도 굴파면서 하품하고 얌전하던 애기가
첨으로 생긴 자기 집이 공격당하는줄 알았는가 엄청 발작하고 난리치네 ㅠㅠ
양팔 들고 이빨 보이면서 진짜 케이지 안에서 뛰어다니면서 발작하길래 응아한거 치우는거 바로 멈추고 빛 차단하려고 케이지에 담요 덮어줘써...
청계천에서 데려올땐 손으로 잡아도 얌전했는데ㅠㅠ
핸들링 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