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하더라도 굴파면서 하품하고 얌전하던 애기가
첨으로 생긴 자기 집이 공격당하는줄 알았는가 엄청 발작하고 난리치네 ㅠㅠ
양팔 들고 이빨 보이면서 진짜 케이지 안에서 뛰어다니면서 발작하길래 응아한거 치우는거 바로 멈추고 빛 차단하려고 케이지에 담요 덮어줘써...
청계천에서 데려올땐 손으로 잡아도 얌전했는데ㅠㅠ
핸들링 할 수 있겠지..?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굴파면서 하품하고 얌전하던 애기가
첨으로 생긴 자기 집이 공격당하는줄 알았는가 엄청 발작하고 난리치네 ㅠㅠ
양팔 들고 이빨 보이면서 진짜 케이지 안에서 뛰어다니면서 발작하길래 응아한거 치우는거 바로 멈추고 빛 차단하려고 케이지에 담요 덮어줘써...
청계천에서 데려올땐 손으로 잡아도 얌전했는데ㅠㅠ
핸들링 할 수 있겠지..?
햄스터들 깊게 잠들면 집사가 문여는것도 못느낄때 있음 그래서 나는 햄스터 깨울때 먼저 이름부터 부름 잠좀 꺠게 ㅇㅇ 그러면 놀래지는 않음
얘가 화장실 쪽에서 모래로 놀고 있길래 숨숨집 쪽을 좀 치운거거등... 치울때가 되어가지구...
@글쓴 동갤러(112.153) ㄱㅊㄱㅊ 걱정하지마 한두달 지나면 까먹음
@햄찌루랄 그건 다행이다..
그만큼 지 나와바리로 인정했다는거니 호재아닐까
호재긴해 첫날엔 계속 잠만 자고 조용하고 집 밖으로 나오지도 않길래 혹시나 조금 아픈 아인가 하고 걱정했거등 지금은 하루종일 굴파고 계속 돌아다니넹
집치우기 전에 원래 가둬놔야함
처음 데려올땐 손에 거부감이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손만 보면 미친듯이 발작하면서 도망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