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프고 무서워서 내 손을 공격했어도 할말이 없는데물 기회가 많았는데도 끝까지 안물고 얌전히 있어줘서 고맙고 미안함…털도 아직 복실하게 안덮여서 휑한 부분 많은데내가 참 잘해주려고 해도 그게 안돼…
내일이면 많이 나아져 있을 거야. 일단은 애기 돌보기 위해서라도 푹 쉬자.
지금 케이지 따뜻하게 해주고 위에 무릎담요 덮어놨는데 걱정되가지고 들여다보고싶은거 억지로 참는중… 많이 아물어있길 ㅠㅠ…
응애야 하룻밤만에 건강해지거라
지금 익스 갉아먹는 소리 들리긴 들려서 좀 기운이 난거 같긴 한데 푹 자고 일어나면 많이 아물어있음 좋겠다
진짜 내가 뭐라고 그렇게 믿어주는지... 모찌 자궁적출했을 때도 아팠을틴데 손을 안물더라고...
펄아 넌 할수있다
얼마주고샀었음? 5000원?
5000원은 너검마 가격이고 ㅋㅋ
동기갤 애기들 다 아프면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