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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프고 무서워서 내 손을 공격했어도 할말이 없는데

물 기회가 많았는데도 끝까지 안물고 얌전히 있어줘서 고맙고 미안함…

털도 아직 복실하게 안덮여서 휑한 부분 많은데

내가 참 잘해주려고 해도 그게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