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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긴 한데 성체면서 돈 안벌고 친구 없음, 방에만 틀어박혀서 밖에 안나옴, 똥오줌 싸거나 밥먹을때만 슬금슬금 기어나옴, 불이 다 꺼지고 인기척이 없어야 나옴, 나한테 애정표현을 1도 안함

이 모든게 뭔가 히키코모리가 된 자식을 키우는 기분임

요새 간간히 알바하면서 내 돈으로 용품들 사다 보니깐 ㄹㅇ 뭔가 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