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사 결과적으로 잘 되긴 했는데 삼촌쥐들이 어린이 쥐의 에너지를 많이 못받아주기도 하고 동년배 친구있음 좋겠다 싶어서 신입 애기쥐 데려옴.
이름은 러셋 1월 1일생 응애
ig나 보더콜리의 영혼이 몸에 갇힌 건지 사탄들린 커서와 다르게 러셋은 첨오자마자 숨어서 안나왔음. 쳐다보면 해먹물어서 가리고 소심한 러셋
어제 그냥 임시케이지 열어주고 방목해주는 텐트안에서 누워서 나올라면 나오고 말람 말아라 냅두니까 궁금했는지 좀 뛰어다니기 시작
사회성이 좀 없는지 내 손가락 힘 조절 못하고 물려길래 소리지르니까 쫄아서 점점 약하게 뭄. 쫄보 소심쟁이라도 혼날 건 혼나야지 암암
늠름한 뽕알두짝
커서보다 5일 어린데 무게는 4그램정도 더 많음. 많이 놀아줘야지
커서의 인간 그루밍.. 이새끼 코구멍도 핥고 입도 양손으로 우악스럽게 벌려서 악어새짓도 하려고함. 하지말라고 멀찍이 던져놓으면 사탄들린거마냥 개빨리 달려옴 미친쥐임
관심안주면 폰도 꺼버림

와 웃는거 골든 애기때같기도해 귀엽ㄴ다
커엽
명란젓 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