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전반 피부에 붉은 상처가 보여서 동병다녀옴 단순 노환이라기엔 평소보다 많이 긁고 털도 많이 빠져서 검사하니 모낭염이 제일 유력하다네 또 귀 냄새가 평소랑 달라서 검사받으니 오른쪽 귀에 염증이 있다고 하시고.. 엑스레이 사진을 보니 이빨 장 다 건강한데 복부가 비만해서 조절이 필요하다고 하심 솔피 1년 동안 지를 비명 오늘 다 지르고 온듯 그래도 선생님들 물지도 않고 참 착한 쥐 수고했어잇
진짜 동물병원 진료비 개무섭네...
주인말 잘들어 임마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