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모르는 난쟁이 햄쥐 두마리가 내 손에서 싸우고 있었음
개중 유난히 밀리고 갈굼당하는 햄쥐가 무섭고 서러웠는지
양손을 눈에 챡하고 갖다댔음..
ㄹㅇ 다시 꾸고 싶은 꿈이었음
존잘 역시 햄을 키워봐야 햄그리기도 잘해
잘그리려고 노력했어 고마어..
아웃포커싱 표현보소
어디다 연재하심.
ㅠㅠㅠㅠ
존잘 역시 햄을 키워봐야 햄그리기도 잘해
잘그리려고 노력했어 고마어..
아웃포커싱 표현보소
어디다 연재하심.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