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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에 치우고 나갔다 오니까 이러던데 이거 혈변이야? 데려온지는 이제 8일 됐고 스트레스 최대한 안주려고 애썼어 만지지도 않았고 밥도 잘 줬어 위생도 당연히 신경썼고 얘도 이제 내 손에 올린 간식도 잘 먹을정도로 적응한거같은데 5시쯤에 챗바퀴 닦아주고 밥 먹고 오니까 이렇게 되어있던데 좀 봐줘. 저거 뒤에 이갈이 먹고 색이 변할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