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잠깨우지않음 본인이 나와있었음 2. 평소 손바닥 직전까지는 핸들링됨 오늘 간식 주려고 손 집어넣자마자 존나 축구공 본 좆날두마냥 쩜프해서 뛰어와선 손가락 물음 ㅡㅡ 이씨발럼이 반년을 먹여주고 재워줬는데 지금 존나 쮝쮝하는중
체향이 달라졌거나 햄이 생각하기에 놀랄만한 상황. 가끔 컨디션 안좋으면 까칠해짐
체향 다른게 들어오면 이게뭐노 하고 각을 봐야지 넣자마자 달려들었다니까 ㅅㅂ 동물원인가
혹시 손에 뭐 발랐음? 햄스터들 멍청해서 냄새 바뀌면 주인 아닌줄 알고 착각할떄 있음
깜짝놀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