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가족이 햄스터 좋아해서

한 6년? 7년 전 부터 계속 키우게됨.

한마리 죽으면 다른 한마리 데려오는 방식으로.

그래서 3마리 거쳐갔고 지금 골든 햄스터 키우고 있음.


근데 한 5년전인가 가족이 기니피그를 데려왔었어

잘 키우다가 작년에 죽었고


솔직히 죽으면 너무 힘들어서, 아무리 죽음에 조금이나마 적응은 됐다지만 가족이 내 의사도 없이 계속 데려오니까 좀 싫어.

근데 기니피그 영상 보니까 또 너무 귀엽고 데리고 오고 싶다..


하지만 지금 골든햄스터 죽으면 감당할 자신도 없고

기니피그 죽었을때 감당할 자신도 없다..


안 데려오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