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안팍으로 살다 가는 애들 손바닥만해서 작고 귀여운거 보내면 펫로스 안오냐
딱 정들때쯤 보내는 느낌인데 집들은 하나 같이 궁궐이고 용품에 간식에 돈도 왕창쓰던데 대단하면서도 뭔가 짠함
좀 텀 두고 다시 데려오고 그러기도 해?
2년 안팍으로 살다 가는 애들 손바닥만해서 작고 귀여운거 보내면 펫로스 안오냐
딱 정들때쯤 보내는 느낌인데 집들은 하나 같이 궁궐이고 용품에 간식에 돈도 왕창쓰던데 대단하면서도 뭔가 짠함
좀 텀 두고 다시 데려오고 그러기도 해?
돈 얼마쓰는건 개인 만족에 애기 좋아하는거보려고 쓰는거고 텀두고 데려올때도있지만 햄을 좋아해서 키우는거다보니까 유기햄있다하면 급박하게 데려오는 경우도 있어 풀입주땐 몰라도 케이지 비워두고있을때는 버려진 애기들 외면이안되더라
오래만난 고양이 개 떠나보내면 더 슬프다 있을때 잘하면 그만인것을 이별을 전제로 깔면 집밖조차 나갈 수 없다
몰러 암생각없엇다 잇는동안 잼게살다가는거지 - dc App
시간이 흐르면 다시 키우고 싶어지더라
햄스터 뒤짐->존나우울증와서 며칠 광광울음-> 좀 진정되서 케이지 청소함->다시 존나 움->몇주뒤 빈케이지가 허망하게 느껴짐->피그미다람쥐는 6년산다고?->바로 입양-> 시발 쥐새끼 나만보면 ㅈㄹ이야 골든은 안이러는데->골든입양
나는 같이사는 가족이 햄 죽으면 몇 주 후 바로 데려와서 강제로 키우고 있는 중이긴 한데.. (현재까지 4마리 키워봄) 첨에는 힘들고 슬펐어 근데 바로 책임져야하는 애가 생기니까 괜찮아짐 그리고 애정은 첫 애가 가장 강했고.. 이제 점점 내가 걔를 귀여워하고 그런 것 보다는 책임지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이런 생각이 강해졌어 새롭게 계속 데려와서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