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치즈 밀웜 잘 안먹긴해도 먹긴 먹어서
핔람쥐 주는김에 한두마리씩 주거든?
요 이주간 잘먹길래 오구잘 먹는다 했었는데
오늘 집청소하다가 군체 발견했다
ㅅㅂ 거저리 성충 5마리랑 밀웜 6마리? 번데기 잔뜩보고
햄끼야야야악 하고 소리 지름
모래통이랑 챗바퀴판 밑에 숨어있더라
미친 쥐새끼 안쳐먹고 죄다 방생하고 있었음
(참고로 밀웜 탈출할까봐 그릇 깊은거 쓰고있음ㅇㅇ)
울집 치즈 밀웜 잘 안먹긴해도 먹긴 먹어서
핔람쥐 주는김에 한두마리씩 주거든?
요 이주간 잘먹길래 오구잘 먹는다 했었는데
오늘 집청소하다가 군체 발견했다
ㅅㅂ 거저리 성충 5마리랑 밀웜 6마리? 번데기 잔뜩보고
햄끼야야야악 하고 소리 지름
모래통이랑 챗바퀴판 밑에 숨어있더라
미친 쥐새끼 안쳐먹고 죄다 방생하고 있었음
(참고로 밀웜 탈출할까봐 그릇 깊은거 쓰고있음ㅇㅇ)
애완동물을 키우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나
거저리 넘모 무서운데슝
헐 그게 가능한건가
내 추론으로는 아마 치즈가 먹어야지! 하고 들었는데 발버둥쳐서 도망간거 아닐까 싶음 이제 그걸 n번 반복한거지 멍충한 쥐새끼..
@햄찌루랄 그럼 만약 주인이 바빠서 방치했다 하면 곱절로 늘어나고 집도 뺏겼겠네??
@문형배아님 햄스터(였던것) 될듯
자급자족을 터득한 햄 ㄷㄷ - dc App
그래놓고 번데기 이상인놈들은 안먹는다구욧
예전에 은신처에서 자던 애가 은신처에서 안 자길래 왜 그런가 하고 봤더니 은신처에 거미가 상주하고 있었다는 얘기가 떠오르네 자기보다 작은 벌레들도 무서운 씹쫄보쥐
그거 나임 ㅋ 치즈 전에 키우던애가 그랫엇음 슈퍼 겁쟁이였었음 울집와서 처음 천둥번개 치는날에 손위에서 밥먹다말고 움찔 움찔 거렸었음 보고 싶다
밀웜을 거부하는 햄쥐라니...
먹긴함 근데 하루에 한두마리정도? 인거 같음 그리고 오늘도 한마리 찾음 ㅅㅂ 어제 두마리 줫는데 한마리는 먹은듯
족밥이라 살아있는건 못먹나봄
나도 그래서 내 눈앞에서 다 먹을때만 줘.. 심지어 반 먹고 떨굴때도 있더라 ㅡ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