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동생 입양할까 고민중이라서 저번에 펫스토어 가서 봤던 애기 귀여워서 가서 물어봤더니같이 있는 암토랑 둘이 짝이라서 하려면 둘다 입양해야된데수토는 3달 암토는 4달 됐다는데 계속 입양 못가고 있는거 같은데그래도 한마리라도 보내버리려고는 안하네ㅠ근데 아직 애긴데 오이랑 파프리카 먹이고 저렇게 밝고 오픈된 매장에서 있는 것도 스트레스 일거 같음빨리 좋은 주인 찾길..
이거는 입양이 아니라 구조야 얼른 데려가야할텐데
4개월인데 파프리카라니ㅠ 오이라니ㅠ
?????????왜지 유럽은 그런 법이 있나 아니면 한마리는 계속 입양 안될까봐 끼워서 같이 입양보내는건가
스위스가 원래 토끼같은 사회적 동물은 두마리 이상 키우는 규정이 있어서 분양도 같이 보내는거 같더라고ㅠ 한마리만 보내면 나머지 남겨지는 애때문에 그런가봐
번식 어케 감당하라고 그러지
다행히 수토는 중성화 되어있대 근데 너무 어릴때 시킨거 아닌가 싶기도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