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만원 돈내고 장례시키기는 아깝고 화분장은 잘못하면 집에 냄새와 벌레꼬일 위험때문에 싫고 그렇다고 종량제 넣어버리자니 못하겠고 걍 책임감 없이 길거리에 버리겠다는거랑 같은거지 남의 눈 안보이게 땅속에 묻는것일뿐.. 둘다 도긴개긴인데 싸우지말고 이해해주고 그냥 살아있을때 잘해줘라
5000원이면 새로사는데요 ㅋㅋ
얘같은 저능아도 보듬어줘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