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지 그래도 4달 된것 같은데
데려오자마자 좀 핸들링 시도하다가
아예 포기했었음
너무 겁이 많아서 막 스치려고만 해도 호다닥 도망감
근데 하나도 안만지다가
오랜만에 집 청소하면서 만지니까
싫어하긴 해도 많이 좋아진듯함
슬슬 다시 시도 해야겠다
넌 귀여운것만 아니었으면
이미 길바닥에서 잤다
으휴
데려온지 그래도 4달 된것 같은데
데려오자마자 좀 핸들링 시도하다가
아예 포기했었음
너무 겁이 많아서 막 스치려고만 해도 호다닥 도망감
근데 하나도 안만지다가
오랜만에 집 청소하면서 만지니까
싫어하긴 해도 많이 좋아진듯함
슬슬 다시 시도 해야겠다
넌 귀여운것만 아니었으면
이미 길바닥에서 잤다
으휴
털 풍성한 것 좀 봐
데코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