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나 피그미 다람쥐, 생쥐처럼 재빠른 것도 아니고
래트처럼 지능이 좋고 영리한 것도 아니고
상대적으로 느리고 둔한데다가 그다지 빠르지도 않고(로보 제외하고는 사람도 잡을 수 있을 정도)
생쥐나 래트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사람한테 분양되서 사는 햄스터들은 복받은거지
다람쥐나 피그미 다람쥐, 생쥐처럼 재빠른 것도 아니고
래트처럼 지능이 좋고 영리한 것도 아니고
상대적으로 느리고 둔한데다가 그다지 빠르지도 않고(로보 제외하고는 사람도 잡을 수 있을 정도)
생쥐나 래트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사람한테 분양되서 사는 햄스터들은 복받은거지
실제 야생 햄스터가 사는 환경은 고산지대라든가 건조지대라든가 다양합니다. (사실 펫으로 키우는 햄스터들의 원산지는 사람이 살기엔 좀 열악한 편이라고 봐야 함)
하지만 제일로 귀엽죠
책에서 설치류의 천적은 맹금류라서 머리 위에 그림자 같은거 지나가면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고 봤는데.. 햄스터는 머리 위로 양말을 던지든 뭔짓을 해도 신경 안쓰더라.... 그냥 잡아 먹힐 듯...
주워듣기론 햄스터들 자연개체 1년을 잘 넘기질 못한다고 들었음
원래 사육상태에서 더 오래 사는 경향이 있어요. 아무래도 생명을 위협할 요소가 적어서 그런지. (수명이 제일 길다는 유럽햄스터도 야생에서 3년 살면 오래 산 것임)
하지만 살아남았죠
햄스터는 원래 자연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