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마렵다 => 100% 화장실가서 소변 나는 이런줄 알았는데
물론 찾아가서 쌀때도 있지만서도
그냥 우연찮게 화장실 모래판위에서 이것저것 하다가
싸는 빈도가 많을뿐
다른데서 싸기도하네..
그냥 베딩양이 많고 깊어서 오줌쌌는지 인지하기가 힘든거지
어쩐지 화장실가릴줄아는데 어째서 시간좀 지나면 오줌꼬순내가 스멀스멀 나나했다
쉬마렵다 => 100% 화장실가서 소변 나는 이런줄 알았는데
물론 찾아가서 쌀때도 있지만서도
그냥 우연찮게 화장실 모래판위에서 이것저것 하다가
싸는 빈도가 많을뿐
다른데서 싸기도하네..
그냥 베딩양이 많고 깊어서 오줌쌌는지 인지하기가 힘든거지
어쩐지 화장실가릴줄아는데 어째서 시간좀 지나면 오줌꼬순내가 스멀스멀 나나했다
화장실을 두 세개 쓰는 애들이 많음. 또하나의 화장실인지 아니멘 마려우면 걍 싸는 애인지 구분은 필요함
운좋게 어쩌다 발견한거라 베딩파묻혀있는 상태서 베딩도 두껍고 싸도 금방 주변으로 퍼나가서 젖은거며 색이며 티도안나고해서 찾아내기 여간 힘들듯ㅠ
우리집 새끼는 자꾸 챗바퀴에다 지려서 곤란함
ㄹㅇ ㅋㅋㅋㅋ - dc App
진리의 햄바햄
원래 쥐스터들은 아무데서나 싼다
햄바햄인듯 우리햄은 모래에도 절대 안싸고 세칸짜리 미로룸중에 끝에서만 싸 거긴 베딩이 딱봐도 거무튀튀하고 습하도 찌린내남 그럼 거기만 싹 치우고 까는데 근데 한 6개월까진 화장실 여러개였어 - dc App
동물학대좀 그만
파충류갤 피딩콜 울리기전에 아가리 쌉쳐라
햄바햄+환경요소라고 본다. 예를들어 노상방뇨햄 하나 강제분리로 2~3일정도 ㅈㄴ 좁은 이동장에 둔적 있는데, 자리가 좁으니 스스로 구석에만 소변보는 식으로 화장실을 가리더라.
골든은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