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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동안 동생이 돌봐주고 난 못 봤는데 오니까 진짜 커져서 놀람
그리고 다 크니까 멍청쥐 주제에 사람말도 하고 밥도 알아서 챙겨 먹을 것 같은 느낌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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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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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늘 은신처 말고
데크 아래 디깅해서 늘 거기서 자서 얼굴 보기가 너무 힘듬 톱밥 ㅈㄴ 채워놔도 혼자 다 빼놓음 아무튼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