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동안 동생이 돌봐주고 난 못 봤는데 오니까 진짜 커져서 놀람그리고 다 크니까 멍청쥐 주제에 사람말도 하고 밥도 알아서 챙겨 먹을 것 같은 느낌임 ㅋㅋㅋ뚱뚱해요그리고 늘 은신처 말고데크 아래 디깅해서 늘 거기서 자서 얼굴 보기가 너무 힘듬 톱밥 ㅈㄴ 채워놔도 혼자 다 빼놓음 아무튼 귀여워
뭔가 되게 늠름하게 생겼다 ㅋㅋㅋ
장수 같이 생김ㅋㅋㅋ
쥐떡 - dc App
쪼물
햄탕 ㅋㅋㅋㅋㅋ
등 밀어드려야 할 것 같이 생김
심각할 정도로 뽀뽀가 마렵다 일루와잇
아직 청소년 햄이네
ㄹㅇ????
얘 왤케 든든 두둑하게 잘 챙겨입었어ㅜ 얼룩솜털쥐 알라딘바지 진짜 개커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