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암수한쌍 두면 무한증식 한다던데 왜 팔팔한 4개월 청춘 한쌍이 아직도 임신을 안하는지.
물론 암컷쪽이 디시 정회원같은 관상의 수컷 플러팅과 마운팅을 격렬하게 거부하고 찍찍거리기는 하는데, 수컷이 확연히 커서 관광시켜서 배부르게 만들 줄 알았음.
설치류 서생원이 신사햄이다...는 에바참치고 걍 둘중 하나가 성불구자 장애햄찌인건가? 먹이 익스트루전으로 강제하거나 케이지 사이즈를 줄여서 자주 마주치게 하거나 다양하게 해봤는데 그대로 딩크부부행.
암스터 발정기때 붙이고 성공하면 바로 떨어트려야 된다던데 아닌가
아... 그게 원인인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딩크 부부 ㅋㅋㅋㅋㅋㅋㅋㅋ 설치류가 이럴리가 없는데 암수 맞냐고
한쪽이 유전자 장애가 아닌이상 부뢀사이즈 특징이 뚜렷해서 암수구별 확연히 잘됨.
남녀는 맞냐 ㅎㅎㅎ 울집 햄찌도 여자애가 한참 거부하드만 어느날 보니 애기 낳았더라
이게 맞는듯. 뭐 카니발 안일어난 것 만으로도 합사 비용절감 개꿀이니 걍 딩크커플 하우스는 냅둘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