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쥐 아침까진 앞문 비비고 난리였는데 퇴근하고와서 봤더니 저러고 축늘어져있다가 몇시간후에 죽었음 아마 아침에 막 비볐던게 아프단 신호였던듯한데 바쁘다고 못열어보고 그냥 출근한게 아직도 한이다 마지막에 좀 놀아줬어야 하는건데
몇살때그랫어
8개월차에 저렇게 됐음 배쪽에 딱지같은게 앉길래 병원갔었는데 아마 그게 이상신호였나봄
@ㅇㅇ 헐 이른시기에 복수가 차는구나
소동물들은 기본적으로 체력이 적어서 아프면 길어야 일주일임 보통은 하루이틀컷이더라 암같은 불치병은 병원가도 한달반 정도 밖에 더 못살더라..
고통을 참아서 우리는 눈치도 못채다가 표시날 만큼 아파지면 이미 늦음
이게 너무 속상함 그러고 하루이틀만에 떠나는게
쥐들 어딘가 아프면 정말 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