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6키로였는데 딱 한달만에 11키로됨
임마 첨에는 짬밥 안가리고 다 먹더니
이제 편식도 함 오늘 떡갈비랑 사골국 나와서 갖다줬더니
깨끗하게 다 쳐먹고 만족 하시는중
털도 축 쳐져있어서 원래 이런애인줄 알았는데 잘먹고 잘자서 그런가 털이 존나 빵실빵실 해짐 야생의 모습이 사라지는듯
슬슬 날도 따뜻해져서 다시 내보낼까 싶기도함
데리고 있으니까 야생성이 사라지는거 같음
볼때마다 짬타이거 한테 맨날 쳐맞고 있음 덩치도 큰새끼가 엑!읙!! 소리지르면서 도망다니는거 보고있으면 저런 놈들이 어떻게 야생에서 살아온거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