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히 세척하면 ㄱㅊ음
세척? 아니아니 아예 그대로
@ㅇㅇ(1.245) A 햄스터가 병적요인이 없으면 B 햄스터가 죽진 않겠지만 기존 다른 개체 냄새 떄문에 혼란 올꺼 같은데 타 개체의 영역으로 인식해서 탈출등의 시도를 하지 않을까? 나는 안해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음 앵간하면 세척하는걸 추천함
그러면 기존 장식이나 기구 등등 다 세척 하고 텃밥들도 새로 깔아야 하는 거야?
@ㅇㅇ(1.245) 난 기존 햄스터 죽고 새로 입양할때면 베딩 모래 싹다 버리고 걍 케이지에 용품 다 때려박고 적당히 뜨거운물 붓고 퐁퐁뿌리고 앞뒤로 흔들어서 세척하고 거실바닥에 널어둔뒤 선풍기 틀고 말림
헐 그럼 코코넛이나 나무 가구들은?
@ㅇㅇ(1.245) 나는 간단하게 세척함 근데 물먹으면 뽀갈나서 빠르게 씻어내고 선풍기로 말림 근데 그래도 오염원 안지워질때 많아서 요센 앵간하면 목제용품 안사는중
대단하게는 아니더라도 세척해야할것같은데 다른 햄스터의 영역에 들어왔다고 생각해서 긴장 경계모드 될것같음
나무 가구들이나 코코넛 이런 건 어쩌지..
큰문제아니면 그냥 써도될거야 다른가구나베딩은 익숙한거놔주삼
깨끗히 세척하면 ㄱㅊ음
세척? 아니아니 아예 그대로
@ㅇㅇ(1.245) A 햄스터가 병적요인이 없으면 B 햄스터가 죽진 않겠지만 기존 다른 개체 냄새 떄문에 혼란 올꺼 같은데 타 개체의 영역으로 인식해서 탈출등의 시도를 하지 않을까? 나는 안해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음 앵간하면 세척하는걸 추천함
그러면 기존 장식이나 기구 등등 다 세척 하고 텃밥들도 새로 깔아야 하는 거야?
@ㅇㅇ(1.245) 난 기존 햄스터 죽고 새로 입양할때면 베딩 모래 싹다 버리고 걍 케이지에 용품 다 때려박고 적당히 뜨거운물 붓고 퐁퐁뿌리고 앞뒤로 흔들어서 세척하고 거실바닥에 널어둔뒤 선풍기 틀고 말림
헐 그럼 코코넛이나 나무 가구들은?
@ㅇㅇ(1.245) 나는 간단하게 세척함 근데 물먹으면 뽀갈나서 빠르게 씻어내고 선풍기로 말림 근데 그래도 오염원 안지워질때 많아서 요센 앵간하면 목제용품 안사는중
대단하게는 아니더라도 세척해야할것같은데 다른 햄스터의 영역에 들어왔다고 생각해서 긴장 경계모드 될것같음
나무 가구들이나 코코넛 이런 건 어쩌지..
큰문제아니면 그냥 써도될거야 다른가구나베딩은 익숙한거놔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