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콰치는 일부 사람들이 미국 북서부와 캐나다 서부에 존재한다고 믿었던 크고 털이 많은 인간과 닮은 생물입니다. 이 생물은 히말라야 지역의 신화 속 괴물인 가증스러운 눈사람, 예티의 북미쪽의 대응하는 생물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스콰치"라는 이름은 "야생 인간"을 뜻하는 인디언 부족 살리쉬어(語), se'xac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생물은 일반적으로 빅풋이라고도 불립니다. 북미에는 아직 자연 상태의 광할한 지역이 아주 많이 남아있는데여, 특히 캐나다의 로키산맥이라 불리는 캐스캐이드 산맥의 스쿼미시 근방에서 등산객들에게 자주 목격된다고 합니다. 미국 서부 산악지역에선 130년 전부터 빅풋과의 조우한 경험이 원주민 뿐만 아니라 백인들 사이에서도 민담으로 전해져 왔으며 대부분은 인간을 먹이로 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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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에서도 많이 목격된다고 합니다. 아래는 유타주에 있는 어느 산지에서 찍힌 빅풋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어느 지역의 트레일 카메라에서는 다리와 팔이 매우 긴 4명의 빅풋과 흡사한 설인들이 엘크 무리를 습격하기 위해 멀리서 주시하며 눈속을 헤치며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되어 뉴스에 실리기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