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까지도 다 못끝내서 오늘 아침까지 겨우 다 끝냄
일단 베딩 먼저 들이붓기
jrs 반포대, 모모팜 아스펜 3봉, 모모팜 할란 4봉
대충 깊이 15cm정도로 맞춤
용품들 배치하기
이게 제일 어렵고 오래걸림
최대한 공간활용을 하면서 햄스터 이동경로도 고려해줘야하기에..
내 목표는 인공적인 구조물 최대한 배제하고 유목, 세라믹, 돌 같은 자연 구조물로 사막 느낌나게 꾸며주고자 했음
새벽까지 하다 너무 졸려서 여기까지 하고 잠 ㅋㅋ
이제 자잘한 용품 몇개 더 추가하고
나머지 디테일들 추가함
건초 풀떼기, 바크 베딩(나무껍질), 소프트 그렌뉼 등 장식용 베딩들도 위쪽에 흩뿌려줌
햄스터 동선은 이러함
중심 허브를 설정하고 다양한 경로로 막힘없이 움직일 수 있게 배치함
유목들 겹치게 배치해서 휑함 없애주고 자연느낌 나게 함
대충 햄스터가 바라보는 시선
이건 케이지 정면 기준 오른쪽 하단 종이터널 들어가는 입구
데크 밑에도 은신처 3개 박아놓음
발 끼일 것은 부분은 건조이끼로 막아줌,
부가효과로 자연주의느낌 추가 ㅋㅋ
쳇바퀴 옆 목다보 노즈워크존, 사다리 코코넛 은신처, 등등..
사막모래존
오른쪽 벽을 자꾸 넘어가려고하길래 사다리 배치해줌
끝
캬... 너무 좋다..
지리네.. 근데 청소가 상상만해도 힘들다
청소는 미래의 나한테 맡김ㅋㅋ..
햄스터는? 제일중요한게없잖아
글 또 올릴거
와 펜트하우스다 햄스터 잃어버릴듯 ㅋㅋ
ㅈ내커 - dc App
부르주아 햄 ㄷㄷ - dc App
와 정글이다
미니정글이다
엄청나다
힘들었으..
나 저기서 살아도 돼?
입주할 햄은 꽤 즐거운 햄생을 살겠네ㅋㅋㅋ고생했다
ㅁㅊ거아냐… 울햄들 눈감아 - dc App
ㅋㅋㅋㅋ
베딩값도 장난 아니겠네
근데 한번 부우면 1년은 버텨서 ㅋㅋ
햄 팔자가 상 팔자
와 대단...
나도 저기서 살고싶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