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쉬를 싸갈긴다거나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면서 응가를 5개 싸놨다거나 하면이런게 등가교환인가 싶음전에는 몽정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턱에 체액덩어리가 붙어있을땐 기분 묘했음
공감하고싶은데 손이 아니라 사람 위에서 잔다는건 처음이라 너뿐인 경험임 부럽다
난 침대 완전 구석에서 애가 자곤 했는데 그래서 거가 키친타웧 겁나 쌓아 드렸어... ㅎㅎㅎㅎ 구래도 뚫더라.. 구냥 이불 빨래 ㄱㄱ했지
존나 부러운거니까 걱정말고 비틱하거라
옥시토신 값을 내라 인간
나만없어 얌전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