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쉬를 싸갈긴다거나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면서 응가를 5개 싸놨다거나 하면

이런게 등가교환인가 싶음

전에는 몽정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턱에 체액덩어리가 붙어있을땐 기분 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