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이리 빅아기땅콩처럼 귀엽게 잔대래트가 있었으면 기대고 있는 게 이불이 아니라 동료였을 건데 온지 1년쯤 되고부터 생긴 습관인데 손을 그루밍하다가 살갗을 얕게 꼬집고(물고) 쉼 시간이 지나면 무는 세기가 희미하게 점점 강해져 그러다 아파서 움찔하면 때고 핥아주거나 딴짓함 이건 니블링할 때도 마찬가지 가르쳐준 적 없는데 어디서 배워온 건지
입질하는게 뭔가 애정표현 같은건가보네 귀엽다
쥑쥑스 - dc App
ㅠㅠㅠㅠ갈갈갈
사랑해 솔피
꼬리에 호랑이 무늬가 있었네
삐뚫어진 애정이냐고ㅋㅋ
가끔씩 감정 섞였나?? 싶을 때가 있음 ㅜ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