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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이리 빅아기땅콩처럼 귀엽게 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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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트가 있었으면 기대고 있는 게 이불이 아니라 동료였을 건데

온지 1년쯤 되고부터 생긴 습관인데
손을 그루밍하다가 살갗을 얕게 꼬집고(물고) 쉼
시간이 지나면 무는 세기가 희미하게 점점 강해져
그러다 아파서 움찔하면 때고 핥아주거나 딴짓함
이건 니블링할 때도 마찬가지
가르쳐준 적 없는데 어디서 배워온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