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고있는게
[타핏] 아크릴 케이지 Pro 169,000원 하고 부켓스테이트 아크릴 케이지 2.0 renewal 100cm 150,000원
인데..아무리봐도 같은 제품처럼 보이는데 다르다네요
실사용 후기 간략히 알 수 있을까요??
손님 오면 내주는 방에 120x60 책상놓고 케이지 올려둘 예정 입니다
분양은 케이지와 베딩,챗바퀴 등 다 꾸며지면 4월 따뜻할때 데려오려고요~
성인되고 책임지고 키우는 첫 반려동물이라 가능한 범위에서
잘 준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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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핏은 모르겠는데 나 부켓2.0 쓰는중임 부켓 2.0 여러 하자 있어서 3.0 버전으로 새로나와있는 상태임 하자는 2가지임 아크릴과 철기둥 고정부가 낭창낭창해서 건드리면 천둥번개 소리난다는점 나머지 하나는 천장 뚜껑 중앙 지지대가 없어서 거기에 뭐 적재하면 뚜껑이 휜다고함 3.0은 그 2가지 고쳐졌다는데 난 2.0 사용자라 자세히는 ㅁ?ㄹ
부켓은 걸러야 겠네요.. 수요일에 분양상담 받으러ㅜ가는데 그 매장에서 파는 타핏 물어보고 그냥 현장구매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글쓴 동갤러(211.234) 부켓은 골햄보다 작은애가 쓰면 좋겠더라 ㅇㅇ 우리집은 피그미다람쥐가 쓰는중임 애가 작으니 낭창낭창한곳에 힘받을 일이 없어서 딱히 문제가 안되더라 케이지 예산 되는만큼 큰거 사고 아크릴, 리빙박스 이런 케이지 사 마트 같은데서 파는 싸구려 3만원따리 올인원 케이지 이런거 사지말고 ㅇㅇ
@햄찌루랄 서에즈는 어차피 100×50 으로 결정해서 이 크기로 해볼까해요! 4면 아크릴 조립제품은 홀랑거리고 배딩이 새어나오는 문제가 있다고 해서 프레임 있는걸 고른건데 크게 다르지 않은가 보네요 - dc App
@글쓴 동갤러(211.234) 부켓3.0에선 고쳣다곤 하는데 20만원넘어가서 나도 못사봄ㅋㅋㅋ 2.0은 베딩 세진 않음 밑에도 철판으로 막혀있어서 ㅇㅇ 근데 밥주다가 팔꿈치로 벽치면 번개침
쉽게 요약하자면 햄스터 필수 사육용품이 다 들어가는 크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