웻테일인지는 모르겠는데, 내 경험 상 햄스터에게 외상을 입히면 배변 컨디션도 바로 직결되는 것을 확인함.

가령 뜨거운 물에 닿아서 일부 신체조직 괴사 및 탈락 과정 -> 환부 치유까지 무른 변을 누다가, 환부 호전되면서 딱딱한 변 누기 시작함. 뜨거운 곳에 있어서 화상환부 회복 과정도 마찬가지.

잡아당기다 팔-어깨쪽, 또는 옆구리 찢어진 경우 -> 자연치유 과정에서 바로 무른변 누기 시작하다, 치유되며 딱딱한 변으로 변함

햄스터가 자연치유력이 정말 좋은 것 같았음. 외상도 소독만 잘 해주면 며칠이면 금방 나음. 이걸 웻테일이라 해야할진 모르겠는데, 이런 경우는 거의 위생관리 잘 해주면 자연치유 되지 않을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