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에 가서 계속 베딩 뒤로 파헤치고 막 손톱으로 파고 갉고 냄새맡으려하는데 어캄? 정형임? 189 아크릴인데..
베딩 4센치정도임
골든 암컷
댓글 14
베딩이 너무 얕아 더 까는게 좋아 189면 골든 최소크기라 괜찮은데 걔네는 가로 100 아크릴 케이지에 둬도 정형오는 개체 있더라
솜솜(carsick3629)2026-03-18 18:25:00
답글
아니 베딩을 더 깔아야돼 코코피트는 선택,,
솜솜(carsick3629)2026-03-18 18:25:00
답글
코코피트 해주면 좀 덜해?? 베딩 10센치로 깧아줫는데 계속 구석으로가서 갉음
익명(211.235)2026-03-18 18:25:00
답글
베딩 가격 부담되면 jrs xs 이거 가성비 좋아
솜솜(carsick3629)2026-03-18 18:26:00
답글
코코피트 넣어주면 아무래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 되지 않을까?
솜솜(carsick3629)2026-03-18 18:26:00
답글
@솜솜
아니 걍 구석을 갉고싶은건가?..
일단 추정되는건 1.그냥 갉는거 2. 만지는거 스트레스 3. 정형인데 ㅠㅠㅠ 아니 가로 120인데 정형올줄은 몰랏네
익명(211.235)2026-03-18 18:27:00
답글
@ㅇㅇ(211.235)
처음 언급한 베딩 4cm는 골든 햄스터에게 턱없이 부족합니다. 햄스터는 본능적으로 굴을 파고 숨는 동물입니다.
권장 깊이: 최소 15~20cm 이상은 깔아주어야 햄스터가 안정감을 느끼고 '디깅(digging)' 본능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서 언급된 것처럼 10cm로 늘렸음에도 계속 긁는다면, 아직도 본능을 해소하기엔 낮다고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골든 햄스터 암컷은 소위 '파괴왕' 혹은 **'탈출의 귀재'**로 불릴 만큼 요구 사항이 까다롭습니다.
발정기 영향: 암컷 골든 햄스터는 약 4일마다 발정기가 오는데, 이때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지며 어떻게든 밖으로 나가려는 욕구가 강해집니다.
공간 불만족: 가로 120cm 케이지도 사람 눈에는 커 보이지만, 활동량이 엄청난 골든 암컷에게는 여전히 답답
솜솜(carsick3629)2026-03-18 18:32:00
답글
@ㅇㅇ(211.235)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공간을 넓히는 것보다 **'환경 풍부화'**가 필요합니다.
코코피트 및 모래 구역: 댓글의 추천처럼 코코피트, 미로형 은신처, 다양한 질감의 베딩(건초 등)을 추가해 지루함을 덜어주세요. * 쳇바퀴 점검: 쳇바퀴 사이즈가 작아서(골든 기준 최소 지름 30cm 이상 권장) 허리가 휘거나 달리기 불편해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방목: 안전한 울타리를 치고 하루 30분 정도 넓은 거실 등에서 자유롭게 뛰어놀게 하는 '방목'이 정형 행동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솜솜(carsick3629)2026-03-18 18:32:00
답글
궁금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봤어
솜솜(carsick3629)2026-03-18 18:32:00
답글
@ㅇㅇ(211.235)
단순 놀이일 확률은 매우 낮고 '정형 행동'이거나 그 전조 증상일 확률이 80~90% 이상이라고 판단됩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햄스터에게 '벽 긁기'나 '구석 파기'는 즐거운 놀이가 아니라 "여기서 나가고 싶다"는 강력한 구조 신호에 가깝습니다
솜솜(carsick3629)2026-03-18 18:34:00
상관없다 걍 그렇게 키우는거임.. 지가 만족 못해도 밖에서 객사하는삶보단 낫잖아
익명(121.179)2026-03-18 21:04:00
원래그럼 - dc App
가챠16199(deaf4202)2026-03-18 21:58:00
배딩 20센치로 굴만들게 해주고 간식셔틀이나 하라는게 중론이기때문에 너하고싶은데로 해라. 쥐새끼들 행동에 일일히 의미부여하지말고 - dc App
응후옌(jb08276)2026-03-18 23:02:00
골든암컷이 수컷에 비해 탈출 행동 많이 함 ㅇㅇ
햄바햄이기도 해서 뭐 추가로 해결되면 다행인데
높은 확률로 그냥 쳐나가고픈거라 해결안될수도 있음
베딩이 너무 얕아 더 까는게 좋아 189면 골든 최소크기라 괜찮은데 걔네는 가로 100 아크릴 케이지에 둬도 정형오는 개체 있더라
아니 베딩을 더 깔아야돼 코코피트는 선택,,
코코피트 해주면 좀 덜해?? 베딩 10센치로 깧아줫는데 계속 구석으로가서 갉음
베딩 가격 부담되면 jrs xs 이거 가성비 좋아
코코피트 넣어주면 아무래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 되지 않을까?
@솜솜 아니 걍 구석을 갉고싶은건가?.. 일단 추정되는건 1.그냥 갉는거 2. 만지는거 스트레스 3. 정형인데 ㅠㅠㅠ 아니 가로 120인데 정형올줄은 몰랏네
@ㅇㅇ(211.235) 처음 언급한 베딩 4cm는 골든 햄스터에게 턱없이 부족합니다. 햄스터는 본능적으로 굴을 파고 숨는 동물입니다. 권장 깊이: 최소 15~20cm 이상은 깔아주어야 햄스터가 안정감을 느끼고 '디깅(digging)' 본능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서 언급된 것처럼 10cm로 늘렸음에도 계속 긁는다면, 아직도 본능을 해소하기엔 낮다고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골든 햄스터 암컷은 소위 '파괴왕' 혹은 **'탈출의 귀재'**로 불릴 만큼 요구 사항이 까다롭습니다. 발정기 영향: 암컷 골든 햄스터는 약 4일마다 발정기가 오는데, 이때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지며 어떻게든 밖으로 나가려는 욕구가 강해집니다. 공간 불만족: 가로 120cm 케이지도 사람 눈에는 커 보이지만, 활동량이 엄청난 골든 암컷에게는 여전히 답답
@ㅇㅇ(211.235)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공간을 넓히는 것보다 **'환경 풍부화'**가 필요합니다. 코코피트 및 모래 구역: 댓글의 추천처럼 코코피트, 미로형 은신처, 다양한 질감의 베딩(건초 등)을 추가해 지루함을 덜어주세요. * 쳇바퀴 점검: 쳇바퀴 사이즈가 작아서(골든 기준 최소 지름 30cm 이상 권장) 허리가 휘거나 달리기 불편해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방목: 안전한 울타리를 치고 하루 30분 정도 넓은 거실 등에서 자유롭게 뛰어놀게 하는 '방목'이 정형 행동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궁금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봤어
@ㅇㅇ(211.235) 단순 놀이일 확률은 매우 낮고 '정형 행동'이거나 그 전조 증상일 확률이 80~90% 이상이라고 판단됩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햄스터에게 '벽 긁기'나 '구석 파기'는 즐거운 놀이가 아니라 "여기서 나가고 싶다"는 강력한 구조 신호에 가깝습니다
상관없다 걍 그렇게 키우는거임.. 지가 만족 못해도 밖에서 객사하는삶보단 낫잖아
원래그럼 - dc App
배딩 20센치로 굴만들게 해주고 간식셔틀이나 하라는게 중론이기때문에 너하고싶은데로 해라. 쥐새끼들 행동에 일일히 의미부여하지말고 - dc App
골든암컷이 수컷에 비해 탈출 행동 많이 함 ㅇㅇ 햄바햄이기도 해서 뭐 추가로 해결되면 다행인데 높은 확률로 그냥 쳐나가고픈거라 해결안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