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햄테리어 후 2주 정도 관찰해봤는데
문제점들이 보여서 재시공 하기로 했음
햄스터가 환경에 아예 적응해버리면 나중에 갈아엎을때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적응기간 전에 빨리 바뀌버리는게 맞다고 봤음
일단 첫 인테리어가 가운데에 유목같은 용품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딱 봤을때 좀 답답해보인다는 점
그리고 케이지 안쪽이 거의 보이지 않아서 햄스터 구경할 맛이 안난다는 점
또 주기적으로 청소해줘야되는 용품들 꺼내기가 곤란하다는 점이 있었음
전 인테리어
새로 한 인테리어
마휠을 중앙쪽에 배치해서 구경하거나 꺼내서 청소하거나 할 때도 용이하게 함
은신처나 유목 입구를 정면에서 다 볼 수 있는 각도로 배치함
가운데 밀집된 유목들도 좌우로 분산시켜 케이지 딱 봤을 때 답답함을 줄여줌
햄스터 동선 설정
코르크 터널 아래에 골판지 튜브 들어가는 입구로 이어지게 배치했음
이렇게 들어가서
여기에 먹고싸고 함 ㅋㅋ
하품 기지개 포착
나무막대로 이갈이 중
먹이 흡입
낮잠 때리는 복숭이
건조 수세미 간식으로 주니 잘 먹음ㅋㅋ
햄팔자가 상팔자다
https://klyp.fyi/efnk
터널 ㅈㄴ 까리한듯
ㄹㅇㅋㅋ
와 햄 관찰존 넘 조타 ㅋㅋㅋㅋ
잘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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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이네 와
님 센스 좋음 복숭이가 복이 많네ㅋㅋㅋ
귀여운 털뭉치
와 좋다 무슨 슈퍼마리오 파이프마냥ㅋㅋㅋㅋ바보 투명창인 줄도 모르고 낮잠ㅠㅋㅋㅋㅋ 햄쥐놈은 날렵하고 똘똘해 보이는 매력이 있었는데 복숭이는 둠둠한 폭신 댕청미가 있다야
장모에 페디피가 반 섞여서 몸집이 ㅋㅋㅋ 종이터널을 길게 이어주니까 구경할 맛도 나고 기호도도 더 높은듯
진짜 궁전이다. 와... 사랑 마이 받고 사네^^
완전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