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왔는데 집사라 그러지않나 햄맘 스러운 글들이 있네?
찻집년들 다 쫓아낸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도 동기갤식 핸들링 잘 하고있노?
집사라고 하고, 햄맘도 꽤있음 예전 파이팅 넘치던 게이들은 사라졌음
햄맘까지는 아니고 잘 몰라서 집사라고 쓰는거같음 집사라고 안쓰는게 맞긴하지 모시고 살거면 찻집가야쥐
햄맘이라는게 존재한다는것도 첨 알앗네 ㄷ ㄷ 캣맘이랑 비슷한건가?
매우 비슷함
니가 뭐 됨?
병신 햄맘
내가 동기갤 처음 들어왔을 때 보다 많이 순한 맛으로 변하긴 했지만 가끔씩 햄맘들이 유입 되더라
나 햄맘임 밖에서 길햄스터들 밥주고다닌다
집사라고 하고, 햄맘도 꽤있음 예전 파이팅 넘치던 게이들은 사라졌음
햄맘까지는 아니고 잘 몰라서 집사라고 쓰는거같음 집사라고 안쓰는게 맞긴하지 모시고 살거면 찻집가야쥐
햄맘이라는게 존재한다는것도 첨 알앗네 ㄷ ㄷ 캣맘이랑 비슷한건가?
매우 비슷함
니가 뭐 됨?
병신 햄맘
내가 동기갤 처음 들어왔을 때 보다 많이 순한 맛으로 변하긴 했지만 가끔씩 햄맘들이 유입 되더라
나 햄맘임 밖에서 길햄스터들 밥주고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