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 대공원임.
기존에는 이리 되있었음.돌바닥에 우리내부도 좁지 꼴에 환경풍부화라고 그냥 나뭇덩이 몇개 던져놓음.
그래서 얘네가 하루종일 집?안에만 들어가있어서 사람들한테 잊혀졌었음.
근데 겨울 끝나서 오늘 한번 가보니까 검은 꼬리 프레디독 쫒아내고 얘네 둘 여기로 이사시켰더라?
기존에 프레디독은 두마리에 째끄만 애들치곤 너무 쓸데없이 넓은 곳이였음.
얘네 이전까진 갈때마다 매번 집에서 쳐 자고만 있었는데 밖에 나와서 일광욕 하는거 보니 보기 좋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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