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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 짜느라 아프고 무서웠을텐데 물지도 않고 소리도 안지르더라

마지막에 이제 그만 놔달라고 살짝 깨물긴 했는데 그래도 기특함

다래끼 짜니까 안에 하얀게 줄줄 나와서 너무 놀람

그거 보고 예전에 짰던건 제대로 짜지도 못한거였구나 싶었고;

이번에 나오는거 보고 한동안 잘 안나겠구나 생각은 들었음


사진은 몰골이 좀 심각해보이는데 약발라서 더 빨개보이는듯

지금은 대청소한 케이지에서 휴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