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끼 짜느라 아프고 무서웠을텐데 물지도 않고 소리도 안지르더라마지막에 이제 그만 놔달라고 살짝 깨물긴 했는데 그래도 기특함다래끼 짜니까 안에 하얀게 줄줄 나와서 너무 놀람그거 보고 예전에 짰던건 제대로 짜지도 못한거였구나 싶었고;이번에 나오는거 보고 한동안 잘 안나겠구나 생각은 들었음사진은 몰골이 좀 심각해보이는데 약발라서 더 빨개보이는듯지금은 대청소한 케이지에서 휴식중
ㅠㅠㅠㅠ기특한 애기ㅠㅠㅠ
용맹하네 - dc App
장하다 애기야
애기도 이해한대
아오 시발 좀 정성스레 키우지 그렜냐 - dc App
ㄹㅇ
그 쪼끄만 걸 짜낸 너도 칭찬해♡ 아마 본햄도 지금 시원하다고 좋아하고 있을거. 내 햄 다리 부러진거도 한달도 안돼 낫던걸 뭐... 수의사 쌤이 얘넨 회복력이 으마으마 하댔어
ㅠㅠ아가
애기 대단해ㅠ장하다 위에 116.34 어그로는 무시해
훌륭한 쥑
아이구 아기ㅠㅠㅠ 잘참았구나 착한아기ㅠㅠ 아마 매일 내 쉬야받아주는 주인이 자기를 해치지 않을거라는거 알고 있었던듯
쓰담쓰담
장하다 우리 응애참치
착한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