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고슴도치 키웠던 게이다애 장염으로 보내고 다시는 소동물 안 키운다고 다짐했는데 요즘 자꾸 골든이 눈에 들어오네데려올 때 미리 마음의 준비 하고 잠깐 같이 지낼 룸메정도로 생각해도 보낼때 많이 힘드냐. 그럼 걍 안 키울라고. 그리고 요즘도 케이지 120L 아스펜베딩 급수기 할랄익스 씀?
점점 마르고 비틀거려서 갈거 알고있었어도 힘들었다
사랑은 늘 어려워
급수기는 모ㄹㅡ겠고 골든이 120L는 좀 작은편
어찌어찌 참아지던데
2년은 너무 짧아.. 너무 짧아
힘들어. 그래도.같이 지내서 좋았던 시절이 그 어려움을 감수하게해. 쥐에게는 그 2년이 인생의 전부잖아
사랑을 준만큼 아픈법임
진짜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