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레게 젤리얌
젤리는 장막힘으로 가버린 내 첫 레게야
뭣도 모르고 습식 은신처 해준다고 수태를 썼는데 수태를 간혹 먹는 애들이 있는지 몰랐어
어느날 배가 이상하길래 다음날 병원 달려갔더니 장이 작아서 수술도 못하고 해줄 수 있는게 없다더라 약도 못 받음
온욕에 배 마사지 시간 날때마다 해줬는데 수태가 밑으론 안나오고 토만 하고 지켜보다가 갔어
몇 주 같이 있던건데 생각보다 힘들엇음
아무리 소동물이라도 마음을 많이 주면 힘든거더라 아직도 미안함
그러고 한달 정도 뒤인가 젤리랑 닮은 내 최애 도마뱀인 베리를 데려옴
이번엔 진짜 잘 키워야지 생각하고 문제 였던거 다 빼버리고 소저도 넣어줌(도마뱀 소저 잘 탐)
응애 시절 베리야ㅠ 너무 작아서 입에 넣은적도 잇음
거의 다 큰 레게 베리 늠름해졋어
아주아주 잘지낸답니다
햄스터 수명 관련 글 잇길래 써봣어.. 수명 길면 긴대로 힘들고 짧으면 짧은대로 힘든듯 걍 마음을 주는 양에 따라 힘든거 같아
그리고 너의 멘탈에 따라..ㅋㅋ
내가 머라고 이런글을 썻는지 모르겟다 걍 얘기하고 싶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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