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그러면 나중에 떠나겠구나.. 하며
앓다가 몇 달 뒤 떠나? 막 1~2달 뒤에 떠나진 않지
동갤러 1(1.245)2026-04-09 01:13:00
답글
@동갤러1(1.245)
아파서 뒤질각 보일때
병원가면 1.5달
안가면 3일~일주일 컷임
병사가 아니고 단순 노환이면 좀 길게 가긴함
근데 그래봤자 2개월임
햄찌루랄(receipt0804)2026-04-09 08:31:00
답글
@동갤러1(1.245)
한가지 팁주자면 어릴떄부터 핸들링 미친듯이해서 손적응 시킨다음
1.5살 먹었을떄부턴 매일 핸들링하며
온몸 쭈물쭈물 해봐
종양 있으면 초기에 찾아야됨
딱딱한 젤리 촉감임
햄찌루랄(receipt0804)2026-04-09 08:32:00
티난다
zzz(battlesonic)2026-04-09 01:11:00
답글
확 가거나 그러진 않지? 그냥 나중에 가겠구나..
이러다가 몇 달 뒤에 떠나..?
동갤러 1(1.245)2026-04-09 01:13:00
답글
@동갤러1(1.245)
두달전부터 쳇바퀴안탐
2주전부터 느낌옴
4일전부터 밥안먹음
zzz(battlesonic)2026-04-09 01:13:00
답글
확가진않아
zzz(battlesonic)2026-04-09 01:14:00
답글
ㅁㅊ 너무 짧은데 마음의 준비 하기에는..
더 전부터는 티 안 나?? 막 1달이나 3달 전....
동갤러 1(1.245)2026-04-09 01:15:00
답글
안 타거나 그러는 거 말고 막 확실하게 느껴지는 그런..
동갤러 1(1.245)2026-04-09 01:16:00
답글
그땐 매우건강할때니 건강하고 예쁠때잘해줘
죽을날짜 미리아는것도 정보가 아니라 그건걍 나대로슬픈거임..
두달전에 아는것도 미리캐치한거임
나도 지나고보니안것이지 두달전에는 ㅇ우리햄 두달후에 가겠구나 몰랐음..
zzz(battlesonic)2026-04-09 01:17:00
답글
그렇구나... 고마워 우리 애 워낙
쳇바퀴를 잘 안 타서.. 타도 나 잘 때나 타지..
잘 때 얼마나 타는지도 모르겠네ㅜ 고마워ㅎㅎㅎ
동갤러 1(1.245)2026-04-09 01:18:00
답글
@동갤러1(1.245)
대놓고 느낌온건 10일전임
양쪽눈중에 한쪽눈을 반쯤밖에 못뜸
이때 직감했다
zzz(battlesonic)2026-04-09 01:18:00
답글
자꾸 떠오르게 하는 거 같아서 미안해
움직임으로 티나는 건 없었어..? 덜 움직이거나
우리 애가 잘 움직이는 편은 아니고 보통 한 곳에서
여러 짓들 하며 오래 머물다가 다른 곳 가고
뭐 하다가 다시 좋아하는 장소로 돌아가고는
여러 짓 반복하고 그러거든..
아 근데 이렇게 말해도 주인인 내가
느낌 어차피 오겠구나 고마워ㅠㅠㅠㅠ 흐아
동갤러 1(1.245)2026-04-09 01:21:00
답글
@동갤러1(1.245)
우리햄도 1년6개월이후론 한곳에서 노인네처럼 오래있었는데 괜찮았음그건 죽는신호아님 노인돼서 그런거...햄 근육이 빠진것처럼 슬라임처럼 잡히고(노화)걷는건만봐도 힘없는게 느껴짐(노화)물먹는거만봐도 힘없는게 느껴짐 그래서 물통높이 낮취줌이런것처럼 노햄 징조랑 케어가 쌓이다보면우리햄 이제 힘이 진짜없구나 싶을때가옴그러고 눈도 잘 못뜨는거같으면 그때쯤이면 햄이 진찌 많이 약해져있을거고누가 얘기안해줘도 그땐 주인이 이미안다..있을때잘해주셈 나도 보낸지 아직 한달안됨맨날생각난다
zzz(battlesonic)2026-04-09 01:25:00
답글
@동갤러1(1.245)
위 징조없으면 아직 괜찮아 있을때잘해주셈
zzz(battlesonic)2026-04-09 01:26:00
답글
고마워 너무 고마워..ㅜ
동갤러 1(1.245)2026-04-09 01:26:00
답글
꼬순이 되게 예쁘다 사랑 받은 티가 나
동갤러 1(1.245)2026-04-09 01:28:00
답글
@동갤러1(1.245)
나도 처음키우다보니 1년6개월지나부터 되게 걱정했는데 그후로 내 기대보다도 더 오래살아줘서 진짜고맙지
효자햄이었다 꼬순...
1년6개월부터 걱정한게 무색할정도로 오랫동안훨씬건강했음..
꼬순이 이뻐해줘서 고마워
햄바햄이지만 대부분 죽기전에 여러가지로 티남
헐.. 그러면 나중에 떠나겠구나.. 하며 앓다가 몇 달 뒤 떠나? 막 1~2달 뒤에 떠나진 않지
@동갤러1(1.245) 아파서 뒤질각 보일때 병원가면 1.5달 안가면 3일~일주일 컷임 병사가 아니고 단순 노환이면 좀 길게 가긴함 근데 그래봤자 2개월임
@동갤러1(1.245) 한가지 팁주자면 어릴떄부터 핸들링 미친듯이해서 손적응 시킨다음 1.5살 먹었을떄부턴 매일 핸들링하며 온몸 쭈물쭈물 해봐 종양 있으면 초기에 찾아야됨 딱딱한 젤리 촉감임
티난다
확 가거나 그러진 않지? 그냥 나중에 가겠구나.. 이러다가 몇 달 뒤에 떠나..?
@동갤러1(1.245) 두달전부터 쳇바퀴안탐 2주전부터 느낌옴 4일전부터 밥안먹음
확가진않아
ㅁㅊ 너무 짧은데 마음의 준비 하기에는.. 더 전부터는 티 안 나?? 막 1달이나 3달 전....
안 타거나 그러는 거 말고 막 확실하게 느껴지는 그런..
그땐 매우건강할때니 건강하고 예쁠때잘해줘 죽을날짜 미리아는것도 정보가 아니라 그건걍 나대로슬픈거임.. 두달전에 아는것도 미리캐치한거임 나도 지나고보니안것이지 두달전에는 ㅇ우리햄 두달후에 가겠구나 몰랐음..
그렇구나... 고마워 우리 애 워낙 쳇바퀴를 잘 안 타서.. 타도 나 잘 때나 타지.. 잘 때 얼마나 타는지도 모르겠네ㅜ 고마워ㅎㅎㅎ
@동갤러1(1.245) 대놓고 느낌온건 10일전임 양쪽눈중에 한쪽눈을 반쯤밖에 못뜸 이때 직감했다
자꾸 떠오르게 하는 거 같아서 미안해 움직임으로 티나는 건 없었어..? 덜 움직이거나 우리 애가 잘 움직이는 편은 아니고 보통 한 곳에서 여러 짓들 하며 오래 머물다가 다른 곳 가고 뭐 하다가 다시 좋아하는 장소로 돌아가고는 여러 짓 반복하고 그러거든.. 아 근데 이렇게 말해도 주인인 내가 느낌 어차피 오겠구나 고마워ㅠㅠㅠㅠ 흐아
@동갤러1(1.245) 우리햄도 1년6개월이후론 한곳에서 노인네처럼 오래있었는데 괜찮았음그건 죽는신호아님 노인돼서 그런거...햄 근육이 빠진것처럼 슬라임처럼 잡히고(노화)걷는건만봐도 힘없는게 느껴짐(노화)물먹는거만봐도 힘없는게 느껴짐 그래서 물통높이 낮취줌이런것처럼 노햄 징조랑 케어가 쌓이다보면우리햄 이제 힘이 진짜없구나 싶을때가옴그러고 눈도 잘 못뜨는거같으면 그때쯤이면 햄이 진찌 많이 약해져있을거고누가 얘기안해줘도 그땐 주인이 이미안다..있을때잘해주셈 나도 보낸지 아직 한달안됨맨날생각난다
@동갤러1(1.245) 위 징조없으면 아직 괜찮아 있을때잘해주셈
고마워 너무 고마워..ㅜ
꼬순이 되게 예쁘다 사랑 받은 티가 나
@동갤러1(1.245) 나도 처음키우다보니 1년6개월지나부터 되게 걱정했는데 그후로 내 기대보다도 더 오래살아줘서 진짜고맙지 효자햄이었다 꼬순... 1년6개월부터 걱정한게 무색할정도로 오랫동안훨씬건강했음.. 꼬순이 이뻐해줘서 고마워
@zzz 2년 반 넘게 함께 했네.. 행복했나 봐 나는 이만 자러 갈게 고마워